양산의 지속 가능한 미래!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통해 녹색 성장의 길을 열고, 넷제로(NET-ZERO) 도시의 지속 가능한 꿈을 이룹니다.
탄소중립(넷제로)은 우리가 배출하는 온실가스를 최대한 감축하고, 남는 배출을 숲·토양 같은 자연 흡수원과 CCUS(탄소포집·활용·저장) 등 기술적 제거로 상쇄해 최종적으로 ‘순배출 0’ 상태를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전력 · 수송 · 건물 · 산업 전 부문에서 효율화 · 재생 에너지 확대 · 연료 전환 등을 통해 직접 배출을 줄입니다.
숲 · 토양 · 습지 등
자연 흡수원의 보전 · 확대합니다.
CCUS / 직접 공기 포집 등 기술로
대기 중의 탄소를 물리적으로
제거합니다.
파리 협정 6조에 따른 국제감축 등 협력 수단은 국내 감축을 우선한 뒤 보조적으로 활용합니다.
거의 모든 국가가 참여한 최초의 포괄적 기후합의로, 지구 평균기온 상승을 산업화 이전 대비 2℃보다 ‘훨씬 낮게’ 유지하고 1.5℃ 달성을 지향하기로 했습니다. 각 국가는 NDC(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를 제출·갱신하고, 5년마다 ‘글로벌 스톡테이크’로 이행상황을 공동 점검합니다.
2℃ 목표만으로는 위험이 크다는 근거를 제시하며, 지구온난화를 1.5℃로 제한하려면 전 세계 CO₂ 순배출을 2050년 전후 ‘넷제로(탄소중립)’로 낮춰야 한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국가·도시·기업의 넷제로 선언이 확산되었습니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제정으로 2050 탄소중립을 국가 비전으로 명시하고, 2030년 NDC 상향과 이행체계를 법제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