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의 지속 가능한 미래!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통해 녹색 성장의 길을 열고, 넷제로(NET-ZERO) 도시의 지속 가능한 꿈을 이룹니다.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목표로 하여 탄소중립 사회로 이행하고,
환경과 경제의 조화로운 발전을 도모
“탄소중립ㆍ녹색성장, 글로벌 중추국가로의 도약”
책임있는 실천
과학과 합리에 바탕을 둔
의사 결정과 정책 추진
질서있는 전환
법과 절차의 준수, 초당적
협력과 사회적 합의 중시
혁신 주도 / 탄소중립ㆍ녹색성장
혁신에 기반한 온실가스
감축 및 경제ㆍ사회 구조 전환
온실가스 감축
책임감 있는 탄소중립
① 무탄소 전원 활용
② 저탄소 산업구조 및 순환경제 전환
③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
민간
혁신적인 탄소중립ㆍ녹색성장
④ 탄소중립ㆍ녹색성장 가속화
⑤ 세계시장 선도 및 新시장 진출
⑥ 재정·금융 프로그램 구축·운영 및 투자 확대
공감과 협력
함께하는 탄소중립
⑦ 에너지 소비절감과 탄소중립 국민실천
⑧ 지방 중심 탄소중립·녹색성장
⑨ 산업·일자리 전환 지원
기후위기 적응과 국제사회
능동적인 탄소중립
⑩ 기후위기 적응 기반 구축
⑪ 국제사회 탄소중립 이행 선도
⑫ 상시 이행관리 및 환류체계 구축
정부는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 수립을 추진했습니다.
2021년 5월 탄소중립위원회가 출범하고, 이어서 6월 시나리오(안)을 마련해 ‘2050 탄소중립 초안’을 8월에 발표하고,
10월에 최종 순배출량을 0으로 하는 복수안을 확정했습니다.
참고 자료. 2050 탄소중립녹생성장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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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안: 화석연료발전 전면 중단 등 배출량 최소화
B안: 화력발전 일부 잔존하는 대신 CCUS·DAC 등 흡수기술 적극 활용
| 구분 | 부문 | '18년 | A안 | B안 | 비고 |
|---|---|---|---|---|---|
| 배출량 | 686.3 | 0 | 0 | ||
| 배출 | 전환 | 269.6 | 0 | 20.7 | A안은 화력발전 전면중단, B안은 화력발전 중 LNG 일부 잔존 가정 |
| 산업 | 260.5 | 51.1 | 51.1 | ||
| 건물 | 52.1 | 6.2 | 6.2 | ||
| 수송 | 98.1 | 2.8 | 9.2 | A안은 전기·수소차 등 무공해차로의 전면적인 전환, B안은 내연기관차의 대체연료(e-fuel 등) 사용 가정 | |
| 농축수산 | 24.7 | 15.4 | 15.4 | ||
| 폐기물 | 17.1 | 4.4 | 4.4 | ||
| 수소 | - | 0 | 9 | A안은 국내생산 수소 전량을 수전해 수소(그린 수소)로, B안은 부생·추출 수소 일부 생산 가정 | |
| 탈루 | 5.6 | 0.5 | 1.3 | ||
| 흡수 및 제거 | 흡수원 | -41.3 | -25.3 | -25.3 | |
|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활용 (CCUS) | - | -55.1 | -84.6 | ||
| 직접공기포집 (DAC) | - | - | -7.4 | 포집 탄소는 차량용 대체연료로 활용 가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