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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개념

The Concept of Carbon Neutrality

탄소중립 개념

2050 탄소중립 실천을 통한 양산 Green 혁신!

양산의 지속 가능한 미래!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통해 녹색 성장의 길을 열고, 넷제로(NET-ZERO) 도시의 지속 가능한 꿈을 이룹니다.

탄소중립이란?

탄소중립(넷제로)은 우리가 배출하는 온실가스를 최대한 감축하고, 남는 배출을 숲·토양 같은 자연 흡수원과 CCUS(탄소포집·활용·저장) 등 기술적 제거로 상쇄해 최종적으로 ‘순배출 0’ 상태를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달성 경로
달성경로-1
감축

전력 · 수송 · 건물 · 산업 전 부문에서 효율화 · 재생 에너지 확대 · 연료 전환 등을 통해 직접 배출을 줄입니다.

달성경로-2
흡수

숲 · 토양 · 습지 등
자연 흡수원의 보전 · 확대합니다.

달성경로-3
제거

CCUS / 직접 공기 포집 등 기술로
대기 중의 탄소를 물리적으로
제거합니다.

국제 협력

파리 협정 6조에 따른 국제감축 등 협력 수단은 국내 감축을 우선한 뒤 보조적으로 활용합니다.

국내외 동향
파리협정(2015)

거의 모든 국가가 참여한 최초의 포괄적 기후합의로, 지구 평균기온 상승을 산업화 이전 대비 2℃보다 ‘훨씬 낮게’ 유지하고 1.5℃ 달성을 지향하기로 했습니다. 각 국가는 NDC(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를 제출·갱신하고, 5년마다 ‘글로벌 스톡테이크’로 이행상황을 공동 점검합니다.

IPCC 1.5℃ 특별보고서(2018)

2℃ 목표만으로는 위험이 크다는 근거를 제시하며, 지구온난화를 1.5℃로 제한하려면 전 세계 CO₂ 순배출을 2050년 전후 ‘넷제로(탄소중립)’로 낮춰야 한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국가·도시·기업의 넷제로 선언이 확산되었습니다.

대한민국(2021)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제정으로 2050 탄소중립을 국가 비전으로 명시하고, 2030년 NDC 상향과 이행체계를 법제화했습니다.

국내외 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