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의 탄소중립 사회 전환을 이끌어갈 ‘탄소중립 시민 실천단’이 모든 구성을 마치고 힘찬 첫걸음을 내딛습니다.
양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역사회 전반에 탄소중립 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대학생, NGO, 시니어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시민 실천단 구성을 완료하였습니다.
■ 실천단 구성 현황인원: 총 8개 그룹, 150명 구성: 대학생, NGO(2개 팀), 복지기관, 공공기관, 종교계, 시니어, 일반 시민 역할: 일상 속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환경 파수꾼’ 및 지역사회 탄소중립 가교 역할
1. 양산시 기후환경네트워크팀: 고정민 팀리더 외 11명 2. 양산시 시설관리공단팀: 윤민식 팀리더 외 9명 3. 웅상종합사회복지관 꿈이영글웅상팀: 이순천 팀리더 외 11명 4. 웅상시니어클럽 늘푸른봉사단팀: 김경섭 팀리더 외 53명 5. 웅상그린웨이브팀: 김순영 팀리더 외 13명 6. 에코씨앗 YWCA팀: 배정숙 팀리더 외 9명 7. 영산대팀: 오기호 팀리더 외 27명 8. 교회팀: 박희영 팀리더 외 9명 ■ 주요 활동 계획현장 중심 실천: 식목일 나무심기 등 탄소 흡수원 확충 및 환경 정화 활동 공동 캠페인: 시민 인식 개선을 위한 온·오프라인 탄소중립 홍보 전개 역량 강화: 실천단 대상 생태 탐방 및 전문 탄소중립 교육 이수 그룹별 과제: 각 그룹 특성에 맞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수칙 수립 및 이행
■ 향후 일정"지속가능한 양산의 미래, 탄소중립 시민 실천단이 함께 만듭니다." |